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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자진입대게이보다 대 메 갓의 손을 들어주고 싶겠지만 결국 데미갓 최강으로 소개 확실히 박힌 캐릭 중 하나고 dlc 로어상에서 등장을 했을 때는 왕의 자격까지 충당하는 걸로 나온 게 라붕이임.
라단의 무력묘사는 들크에서도 미켈라의 왕으로 간택된 사유중 하나로 나오면서 계속 부각되고 그 시점마저 그저 불 필요해서 잘 살던 메황 묻어버리고 나아가는 시점에서 나온 내용이지.
그렇기 때문에 메황을 아예 몰랐을 시점에나 최강으로 부각된 거라고 보긴 힘들지. 메황 등장 뒤에 저주, 전력 다 쏟아부어도 그냥 라단한테 도달할 재료 취급이 되어 퇴장하고 그렇게 왕v왕대결 떡밥, 스포트라이트는 라단한테 모이는게 들크 전개임.
그렇기 때문에 메황이 전쟁에서 제압할 수 있더라도 군사력이 아닌 개인 무력으로는 비중, 전개, 묘사 어떤 방향에서도 전성기 라단한테 확실하게 열위라고 생각함. 메황은 개인 무력 부각하는 묘사가 거의 없는데 라단은 그 쪽으로 그냥 아이덴티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