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같은 라씨네는 딱히 박해받은 적도 없고 금수저 물고 자라난데 반해서 메스메르 모르고트 모그 얘네들은 태어나서부터 좋은소리 못듣고 한쪽은 하수구 바닥부터 시작한 쪽이라 얘네가 같은 데미갓이긴해도 더 인자강 같음
- dc official App
댓글 16
메스메르는 그래도 마리카가 각인이라도 박아주고 성전군도 주고 하는거 보면 쌩 밑바닥은 아닌데 흉조형제는 하수구 스타팅이라 리얼 밑바닥 그 자체
킹스짱(ssw1853)2024-11-28 22:28
답글
그에비해 라니 삼남매는 핍박이나 사람보다 못한 취급 받은경우도 없어서 메황이나 흉조형제쪽이 더 빛남 - dc App
익명(106.101)2024-11-28 22:31
메황은 군단 호령한 이후의 취급이 안타깝고 기어오른 케이스에는 아예 해당되지 않지. 흑기사 전체가 황금률 신도로 구축된 마리카 세력에서 차출된 군대인데
철권중(tekken8888)2024-11-28 22:51
답글
부모나 환경에서 지급받지 않고 데미갓 본인이 군단 혹은 세력을 이룬 전형에는 의외로 귀부기사단이랑 고드릭의 스톰빌 세력이 들어간다는게 ㅋㅋㅋ
철권중(tekken8888)2024-11-28 22:56
답글
성수쪽이랑 귀부기사단은 황금률쪽에서 옮겨갔을 가능성 큼. 당장 레다부터 황금률이나 카리아기사 소속이었다가 미켈라랑 말레니아 따라갔던걸로 보이는데다 오히려 미켈라 말레니아가 혈통적 해택많이 받고 대외적으로도 딱히 핍박받지않고 반신남매라 고귀하게 여겨진 경우임. 말레미켈은 또 저주도 동정받던 묘사가 많은데 비해 메스메르의 경우 아예 혐오 받아서 시선적으로 대우 차이가 꽤큼 - dc App
익명(106.101)2024-11-28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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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릭도 악역에 추하고 비열한 면 있는데 나름 가문에서 핍박받던 쪽이었으니 림그레이브가서 떡상해서 호감이미지 받는 부분 있긴하고 - dc App
익명(106.101)2024-11-2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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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장 메스메르 따르던 기사랑 말레니아 미켈라 따르는 기사들 주변에서 보는 시선부터가 차원이 다름. 말레니아 귀부기사는 고고하게 충성하는 이미지로 비춰지는데 반해 메스메르 따르던 기사들마저 자기 가문에서도 멸시 혐오당함. 아무리 마리카의 자식이고 마리카가 지원해주고 표면적으로 옹호해줬어도 메스메르를 향한 대중들의 대우는 개썩창이었음 - dc App
익명(106.101)2024-11-2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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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부기사는 별개인게 설정상 귀부기사는 말레니아에게서 날개의 환시를 보고 그걸 상징으로 만들어진 기사단임. 툴팁에서 말레니아의 날개는 유수의 검과 만나 무쌍의 날개를 얻었다는 시점 언급도 분명해서 말레니아가 주축으로 형성된 거는 배경이 나온 부분임. 특히 로데일기사 로컬라이징인 성수기사와는 많이 다르지.
철권중(tekken8888)2024-11-28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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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걔들이 멸시당했다는 말이 아님. 핍박당한 건 메황이 맞고 그런 환경에서 뛰어난 역량 보인 거 맞는데 스스로 군대를 만든 케이스와는 다르다는 거지.
철권중(tekken8888)2024-11-28 23:40
답글
나는 귀부기사 주변의 대우가 메스메르 기사랑 다르다는 말이었음.말레니아는 그래도 에오니아 일 전에는 주변에서 긍지높고 옹호받던 쪽이었는데 메스메르는 그냥 태어나서 부터 이미지 ㅈ박음. 주변 날선 시선 극복하고 자기 세력 구축한 메스메르가 더 역경가진 부분이 컸을거라 봄 - dc App
익명(106.101)2024-11-2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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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사는 아무리봐도 메스메르가 직접 만든 기사단임. 얘네 완전 이단으로 몰릴 뱀불힘 메스메르에게 수여받은 쪽이라 더 맹목적인 가신들임 - dc App
익명(106.101)2024-11-2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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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사는 맞긴하지. 근데 흑기사들도 반역한 소수 제외 메스메르 저주 모르고 따르는 게 대부분인 마당에 먼 땅의 일반 민중들이 알았을 가능성은 없었을 거고 그 군대가 혐오받았을 꺼라 보긴 어렵지.
철권중(tekken8888)2024-11-2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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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니아는 그래도 마레가 영체 한명 빼곤 성수기사나 측근들은 말레니아가 큰 실수 저질러도 계속 말레니아 따라주는 충신들만 가득한 편이었는데 메스메르 경우는 뱀때문에 내부에서 반란도 일어났을 정도라 그냥 흉조아우들 처럼 쫓겨나지나 않았지 일생 내내 가시방석이었을 거라봄. 미켈라 말레니아는 솔직히말해 고드윈과 라씨 삼남매 다음으로 처우 좋았던거라봄 - dc App
익명(106.101)2024-11-2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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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들 반역해서 그거 자기 손으로 묻는거 생각하면 메황 서사가 확실히 불쌍하고 미켈라는 못 비빈다고 봄. 근데 말레니아는 저주 자체가 잼민이 시절부터 사지 썩어들어가서 하나 둘 잘라내야 되는 거라 솔직히 나라면 닥 머리에 뿔달고 하수구 들어감. 대중 취급 거르고 저주 난이도가 너무 씹 헬임
철권중(tekken8888)2024-11-2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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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말레니아는 미켈라가 금침으로 반영구로 치료해줘서 나았지. 육체적고통 있어도 주변에선 자길 옹호해주고 성장한 환경도 쾌적하고 좋은데 부모없는 하수구 인생이나 주변에서 뱀새끼라고 가스라이팅 하는 상황보단 상대적으로 나았을거같음 - dc App
익명(106.101)2024-11-2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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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황 주변에서 모두가 가스라이팅 한다기에는 진짜 주변인은 님이 말했듯 불기사 찐 충신들 최소 수십이 보호해주고자기 하나 진심으로 사랑해서 모든 걸 버리고 달려온 여자까지 있는 거잖아. 찐사랑 미인 아내에 힘들어 해도 항상 따라주고 헌신해주는 주변인만 최소 수십명.. 진지하게 생각해봐야됨. 진짜 사지 잘라내고 반영구 진통주사 꼽고 사는게 나을지
메스메르는 그래도 마리카가 각인이라도 박아주고 성전군도 주고 하는거 보면 쌩 밑바닥은 아닌데 흉조형제는 하수구 스타팅이라 리얼 밑바닥 그 자체
그에비해 라니 삼남매는 핍박이나 사람보다 못한 취급 받은경우도 없어서 메황이나 흉조형제쪽이 더 빛남 - dc App
메황은 군단 호령한 이후의 취급이 안타깝고 기어오른 케이스에는 아예 해당되지 않지. 흑기사 전체가 황금률 신도로 구축된 마리카 세력에서 차출된 군대인데
부모나 환경에서 지급받지 않고 데미갓 본인이 군단 혹은 세력을 이룬 전형에는 의외로 귀부기사단이랑 고드릭의 스톰빌 세력이 들어간다는게 ㅋㅋㅋ
성수쪽이랑 귀부기사단은 황금률쪽에서 옮겨갔을 가능성 큼. 당장 레다부터 황금률이나 카리아기사 소속이었다가 미켈라랑 말레니아 따라갔던걸로 보이는데다 오히려 미켈라 말레니아가 혈통적 해택많이 받고 대외적으로도 딱히 핍박받지않고 반신남매라 고귀하게 여겨진 경우임. 말레미켈은 또 저주도 동정받던 묘사가 많은데 비해 메스메르의 경우 아예 혐오 받아서 시선적으로 대우 차이가 꽤큼 - dc App
고드릭도 악역에 추하고 비열한 면 있는데 나름 가문에서 핍박받던 쪽이었으니 림그레이브가서 떡상해서 호감이미지 받는 부분 있긴하고 - dc App
그리고 당장 메스메르 따르던 기사랑 말레니아 미켈라 따르는 기사들 주변에서 보는 시선부터가 차원이 다름. 말레니아 귀부기사는 고고하게 충성하는 이미지로 비춰지는데 반해 메스메르 따르던 기사들마저 자기 가문에서도 멸시 혐오당함. 아무리 마리카의 자식이고 마리카가 지원해주고 표면적으로 옹호해줬어도 메스메르를 향한 대중들의 대우는 개썩창이었음 - dc App
귀부기사는 별개인게 설정상 귀부기사는 말레니아에게서 날개의 환시를 보고 그걸 상징으로 만들어진 기사단임. 툴팁에서 말레니아의 날개는 유수의 검과 만나 무쌍의 날개를 얻었다는 시점 언급도 분명해서 말레니아가 주축으로 형성된 거는 배경이 나온 부분임. 특히 로데일기사 로컬라이징인 성수기사와는 많이 다르지.
글고 걔들이 멸시당했다는 말이 아님. 핍박당한 건 메황이 맞고 그런 환경에서 뛰어난 역량 보인 거 맞는데 스스로 군대를 만든 케이스와는 다르다는 거지.
나는 귀부기사 주변의 대우가 메스메르 기사랑 다르다는 말이었음.말레니아는 그래도 에오니아 일 전에는 주변에서 긍지높고 옹호받던 쪽이었는데 메스메르는 그냥 태어나서 부터 이미지 ㅈ박음. 주변 날선 시선 극복하고 자기 세력 구축한 메스메르가 더 역경가진 부분이 컸을거라 봄 - dc App
불기사는 아무리봐도 메스메르가 직접 만든 기사단임. 얘네 완전 이단으로 몰릴 뱀불힘 메스메르에게 수여받은 쪽이라 더 맹목적인 가신들임 - dc App
불기사는 맞긴하지. 근데 흑기사들도 반역한 소수 제외 메스메르 저주 모르고 따르는 게 대부분인 마당에 먼 땅의 일반 민중들이 알았을 가능성은 없었을 거고 그 군대가 혐오받았을 꺼라 보긴 어렵지.
말레니아는 그래도 마레가 영체 한명 빼곤 성수기사나 측근들은 말레니아가 큰 실수 저질러도 계속 말레니아 따라주는 충신들만 가득한 편이었는데 메스메르 경우는 뱀때문에 내부에서 반란도 일어났을 정도라 그냥 흉조아우들 처럼 쫓겨나지나 않았지 일생 내내 가시방석이었을 거라봄. 미켈라 말레니아는 솔직히말해 고드윈과 라씨 삼남매 다음으로 처우 좋았던거라봄 - dc App
흑기사들 반역해서 그거 자기 손으로 묻는거 생각하면 메황 서사가 확실히 불쌍하고 미켈라는 못 비빈다고 봄. 근데 말레니아는 저주 자체가 잼민이 시절부터 사지 썩어들어가서 하나 둘 잘라내야 되는 거라 솔직히 나라면 닥 머리에 뿔달고 하수구 들어감. 대중 취급 거르고 저주 난이도가 너무 씹 헬임
그나마 말레니아는 미켈라가 금침으로 반영구로 치료해줘서 나았지. 육체적고통 있어도 주변에선 자길 옹호해주고 성장한 환경도 쾌적하고 좋은데 부모없는 하수구 인생이나 주변에서 뱀새끼라고 가스라이팅 하는 상황보단 상대적으로 나았을거같음 - dc App
메황 주변에서 모두가 가스라이팅 한다기에는 진짜 주변인은 님이 말했듯 불기사 찐 충신들 최소 수십이 보호해주고자기 하나 진심으로 사랑해서 모든 걸 버리고 달려온 여자까지 있는 거잖아. 찐사랑 미인 아내에 힘들어 해도 항상 따라주고 헌신해주는 주변인만 최소 수십명.. 진지하게 생각해봐야됨. 진짜 사지 잘라내고 반영구 진통주사 꼽고 사는게 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