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황금률 백성이라 불과 뱀을 혐오하겠지만 흑기사 군대 다수도 메황의 진면모를 모르고 따랐다고 나오고 알게 된 놈들이 반란일으킨 걸 메황이 번번히 제압하고 슬퍼하는 서사잖슴.
대중들 입장에서는 그냥 왕가 태생의 왕자로 여겨지다가 군대몰고 떠나간 이후 국가에서 쉬쉬하는 분위기 만들고 조금씩 통제하면서 무뎌졌다고 봄. 물론 정벌군 장병 친족들은 계속 기억하겠지만.
왕가 오점 숨기려고 흉조 자식 유기하던 놈들이 자진해서 대중들한테 우리 왕자 저주받은 위험분자인데 걔한테 니들 자식 맡겨서 저 먼 땅에 파병보냄 ㅇㅈㄹ 할리 없을테니 사실상 백성들은 저주 숨기고 있는 걸 아예 몰랐겠지.
대중들 입장에서는 그냥 왕가 태생의 왕자로 여겨지다가 군대몰고 떠나간 이후 국가에서 쉬쉬하는 분위기 만들고 조금씩 통제하면서 무뎌졌다고 봄. 물론 정벌군 장병 친족들은 계속 기억하겠지만.
왕가 오점 숨기려고 흉조 자식 유기하던 놈들이 자진해서 대중들한테 우리 왕자 저주받은 위험분자인데 걔한테 니들 자식 맡겨서 저 먼 땅에 파병보냄 ㅇㅈㄹ 할리 없을테니 사실상 백성들은 저주 숨기고 있는 걸 아예 몰랐겠지.
날개달린 뱀으로 순화하려 했던거 보면 적어도 뱀과 함께 태어났는데 나쁜뱀 타고난 데미갓은 아니라고 알던가 안통하는 백성은 뱀 이미지 자체를 안좋게 생각하니 메스메르에 부정적일거라 봄. 그러다 시간지나고 잊혀졌겠지 - dc App
투기장 투사중 뱀여러마리 달린 투구 쓰고 있는 투사가 있는데 이걸 대중이 메스메르 조롱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떡밥도 있었음 - dc App
오옹 그건 그랬을 수도 있겠다. 근데 불은 확실히 숨겨서 흑기사들도 잘 모르고 있었다는 게 그 특징일 듯
전투에서 화공을 쓰긴 하는데 대체로 군세에서 벗어나 크게 사용하는 방식으로 불을 이용하되 본질이 불이라는 걸 숨겼을 듯. 그걸 아는 놈들은 빼박 황금률 반역으로 단정짓고 반역하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