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도 다 그랬겠지만
1. 첨에 보방 들어가고 외형 보자마자 딱 든 생각: 저게 어떻게 프롬겜에 나오는 용 디자인이지?
2. 1. 납득 이후에 든 생각: 프롬겜의 용은 마른 체형이라는 전통을 깨부순 굉장히 유니크한 외형의 용 보스라고? ㄱㄴ
3. "역시 고룡이 최고구나"
4. 뭐 고룡이 아니라 비룡이라고? 여기서 또 전통을 꺾은 최초의 dlc 비룡 보스라니 더 꼴리노
5. 처음에 염뢰 브레스의 벼락 부분만 보고 미친불 뿜는 미친불 테마의 용인 줄 알음
6. 개쩌는 무브셋과 각종 간지나는 패턴들:이건 절대 유출일 수가 없다
7.
하 글 쓰고 보니 또 신비 뽕이 절로 차오르노
솔직히 샹긴건 그냥 탄 고기다짐 같아서 새벽에 뜬거 첨봤을땐 저게 뭐지 싶었음
ㄹㅇ 일단 그게 젤 컸음 ㅋㅋ
배일 패턴이랑 라단 전에 올라온 고문요새 흑기사 장면 땜시 라단은 몰라도 몇갠 진짤거 같기도 했고
라단은 진짜 유출됐을 때 몇주 간 갤이 혼돈 그 자체인게 눈에 보였음 ㅋㅋ
암만봐도 진짜같은데 부디 최종본이 아니거나 저것만 유출이길 바랬음...
ㄹㅇ 메스메르 베일은 좋다고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