욜란과 네펠리 루가 대표적인데
엥? 그새끼들은 니거가 아니라 피부까만 백인 아님? 이럴 수도 있는데
지도상으로 스페인 바로 아래에 아 프리카 대륙이 있고,
북아 프리카 국가 중 하나인 모로코의 여성만 봐도 서구적인 인상이 많음
물론 수세기 동안 교류한 결과겠지만,
우리가 아는 미국 흑인은 계층적으로 백인과 교류한 역사가
긴 편이 아니라서 백인과 구분되는 점이 큼
위에 언급한 북아 프리카쪽 국가들은 지중해의 유럽국가들과 교류한 역사가
1천년은 기본으로 넘음
결론: 백인도 종류가 많듯이 흑인도 종류가 많다
혹시 지금 모로코 사람들을 비롯한 북아 프리카인들이 흑인(네그로이드)라고 하는 거임?ㅋㅋㅋ 아프 리카에 있으니까?ㅋㅋ
애초에 인종적 구분이 모호한게 그쪽 지역임. 우리가 보통 아랍인이라고 부르는 말도 혈통적으로는 그리스인이랑 차이가 전혀없는 터키인을 포함하는 민족주의적인 말임. 네가 말하는 흑인이 전형적인 미국 흑인외모를 가진 사람이라면 몰라도
뿐만 아니라 네그로이드라는 말도 19세기에 만들어진 우생학적 시각이 반영된 인종차별적 용어임. 과학적인 용어는 더 아님.
모로코가 흑인이라고? - dc App
쟤네 흑인은 아닐걸 - dc App
엄밀히 말하자면 베르베르인이라는 집단의 후손이지만, 흑인이라는 말이 되게 모호한 말이란 걸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움. 동양인 처럼.한국이랑 이웃한 중국이랑 비교해봐도, 둘이 교류한 세월이 오래인데 인종적으로 1도 안 섞였겠음? 그런 맥락으로 봐야함
또 다른 예시로 이집트가 있음. 이집트는 역사적으로 남쪽의 누비아인, 즉 흑인들과 교류하고 싸운 사례가 오래임. 심지어 흑인이 파라오의 오른팔 그리고 파라오가 된 적도 있음. 물론 클레오파트라도 흑인이었다는 말을 할려는 것이 아님. 흑인의 피가 1도 없진 않지만, 계통적으로 클레오파트라는 그리스계 백인에 매우 가까웠음. 간단히 말해 지역이 가까운 만큼, 같은 계통에 놓여있다는 말임.
최소한 모로코 베르베르인이 흑인이라 분류할건 아니지 섞여도 흑인이냐 물으면 그건 영 - dc App
그렇다면 애초에 흑인이라는 용어가 모호한 말인것도 봐야함. 백인, 흑인 반반인 버락 오바마가 스스로의 정체성을 흑인으로 보는 것만 해도 흑인이라는 말은 개인의 신념에 따라 긍정될수도, 부정될 수도 있음. 그렇다면 아 프리카라는 지역적 연관성과 피부색으로 밖에 흑인을 구분지을 수 밖에 없는 것임
백린 흑인 반반에 인생을 엘리트코스 밟은 오바마가 피부색 원툴로 자기를 흑인이라 하는걸 생각하면 반대로 피부색으로 구별하는거 아님? - dc App
내 말이 그거임. 흑인이라는 정체성은 유전적으로 정할수 없기에, 아 프리카라는 지역과의 연관성과, 피부색만이 흑인이라는 애매한 용어를 그나마 정립하는 기준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