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권은 대존잼인데 3권쯤부터는 늘어지고 똑같은 패턴이길래 대충보고 스킵했단말임


그런데 러브크래프트 전집 1-2권은 진짜 갓 갓 갓 대명작 페스티발임


추천 에피소드


- 크툴루의 부름: 크툴루 나오는 그거


- 벽 속의 쥐: 좆된 가문 좆된 주인공 이야기. 다키스트 던전 모티브인 그소설


- 인스머스의 그림자: 주인공이 인스머스 갔다가 추노함. 존나무서움 시발


- 광기의 산맥: 주인공이 대학원생들하고 남극 탐험감. 무서운데 대존잼임


- 우주에서 온 색채: 존무 소설 2. 차기 프롬겜에 이런 요소 나오면 재미있을거같음


- 던위치의 공포: 사서가 하드캐리


- 아웃사이더: 결말이 인상적




인스머스의 그림자는 ㄹㅇ 공포소설 씹명작임


인스머스가 블러드본 어촌 모티브인데 인스머스가 어촌보다 더무섭다고 확신함


프롬과 미야자키는 이미 러브크래프트 전집을 읽고 또 읽었겠지만 뭔가 새삼스럽게 새로운 영감을 받았으면 좋겠다


엘든링이든 블본이든 후속작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