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박해 안 받고 이쁨 받으면서 자란 조합 느낌임
애들 디자인도 어둡거나 기괴하거나 그런 부분 없이 말끔하고 화려함
라단도 저 당시는 별 부수기 직전이고 부패도 없으니 그냥 최강?의 데미갓으로 칭송만 받으며 살았을거고 애초에 부패 당한 후에도 갤에서나 욕하지 세계관에서는 딱히 비난, 박해받지도 않음
미켈라야 사랑을 강제할 수 있으니 당연히 미움받은 적이 없을 거고
당장 같은 dlc 데미갓 메스메르는 황금나무가 싫어하는 거 2개나 가지고 있어서 유기된 애고
본편에도 모그 모르고트는 흉조, 말레는 부패, 라이커드는 지가 선택했지만 뱀이 있는 등 혐오받을 부분이 많은데
고붕이도 그냥 병신이라 여기저기서 까이고
애들 디자인도 어둡거나 기괴하거나 그런 부분 없이 말끔하고 화려함
라단도 저 당시는 별 부수기 직전이고 부패도 없으니 그냥 최강?의 데미갓으로 칭송만 받으며 살았을거고 애초에 부패 당한 후에도 갤에서나 욕하지 세계관에서는 딱히 비난, 박해받지도 않음
미켈라야 사랑을 강제할 수 있으니 당연히 미움받은 적이 없을 거고
당장 같은 dlc 데미갓 메스메르는 황금나무가 싫어하는 거 2개나 가지고 있어서 유기된 애고
본편에도 모그 모르고트는 흉조, 말레는 부패, 라이커드는 지가 선택했지만 뱀이 있는 등 혐오받을 부분이 많은데
고붕이도 그냥 병신이라 여기저기서 까이고
지 외가 운명 쳐막아서 좆되게 한건
그것도 작중에서 아무도 딱히 원망 안하는게 좀 웃기긴 함ㅋㅋ
요약하면 절실함도 안느껴지고 처절함 비극 장엄함이 전부 없음 - dc App
그래서 솔직히 잡고 난 후 미켈라 추억 부분에서 상냥한 세상 만들고 싶어요 이래도 아무 느낌도 안 들음...
까놓고 모그 라이커드 고드프리 이셋도 비극적인 스토리텔링은 없어도 포스가 느껴지고 내가 이새끼들을 처단해야 하거나 승부를 내야한다는 방석이 깔려 있는거 같은데 얘넨 뭔가 준비없이 만들어진거 같이 가벼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