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가 고드윈 꿈에 깃들어서 동침 시도했는데

포르삭스가 제지하고

그런 포르삭스를 빛바랜자가 처치하고 피아는 혼수상태

그 이후에 d 동생이 살해하고

거기서 룬 얻어서 죽음 왕자 엔딩인데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세계니까

고드윈이 뭐 영혼 상태로 나와도 빛바랜자랑 적대할 일 없고

온전한 죽음을 맞은거일수도있고한데 아무튼 빛바랜자랑 적대할 일도 그림자 땅으로 가는 일도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죽음왕자 룬 탄생으로 끝난 이야기고 여기서 그림자땅에서까지 나왔으면 라단처럼 좀 본편에 없는 억지 설정 붙여서 나와애한다고 생각해서 라단만큼 억지일것같다생각했는데

다들 생각이 다르구만

개인적으로 누가 나오든 뜬금없을것같았었음 라단이나 고드윈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