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귀인과 노예기사 게일도 결국 천한 신분의 난쟁이인 인간이였고
재의 귀인은 우리가 플레이하는 이야기의 주인공이라면 게일은 어느 또 다른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라는 컨셉
둘 다 본질은 다크소울이라는 어두운 영혼과 관련된 존재들이라 게일은 다크소울의 본질?을 직접 휘두르며 싸웠고 다크소울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것에 마음에 들었음
재의 귀인과 노예기사 게일도 결국 천한 신분의 난쟁이인 인간이였고
재의 귀인은 우리가 플레이하는 이야기의 주인공이라면 게일은 어느 또 다른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라는 컨셉
둘 다 본질은 다크소울이라는 어두운 영혼과 관련된 존재들이라 게일은 다크소울의 본질?을 직접 휘두르며 싸웠고 다크소울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것에 마음에 들었음
게일은 대사도 한몫했음 ㄹㅇ
대사도 진짜 좋더라
오.. 디시즈 더 블루드?
the blood of the dark s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