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다님 저는 잊을 수 없었습니다. 모그님에 대한 피의 맹세를" 라고 안스바흐가 말하는데 레다 이 미친련은 진짜 전혀 이해가 안된다는 목소리로 "대체 왜 미켈라가 있는데 그런게 기억남....?"이라고 말함 진짜 비꼬는게 아니라 이해가 안거는 뉘앙스여서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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