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단이 신화 모티프를 차용했어도 그걸 납득시킬만한 게임적 체험이 부족하게 만들어져서 별 의미는 없는거 같음 정작 시각적 서사적으로 '신화적'이라는걸 납득시킨건 짤의 라다곤이잖음 - dc official App
우우 라부이도 아빠처럼 신화적이고 싶따
시각적으로는 엘짐이 더 좋던데
라다곤은 진짜 신화 속의 신 느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