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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파고들기 좋아하는 찐따라 닼소 시리즈, 세키로 스토리는 게임 끝내고 나서도 한참동안 찾아봤음.

근데 엘든링은 스토리 분량만 존나게 크지 재미가 없어서 도처히 찾아볼 생각이 안난다..


물론 사이드 캐릭터는 매력적인 애들 많다. 개인적으로 디아로스, 알렉산더 스토리가 기억에 남고 다른 npc들도 스토리 따라가기 재밌었음.

문제는 메인인 '엘든링의 수복'인데, 여기서는 도저히 닼소의 불의 계승 만큼의 매력을 느끼질 못하겠어...

개인적으로 '수복하는 방식이 너무 다양함' + '각 방식들의 설명이 부실함' 이렇게 두 가지가 제일 큰 문제라 생각하는데 

조지마틴 틀딱새끼 고용할 자금을 최적화나 밸런싱에 더 투자했으며 어떨까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