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할 수 있는 지도는 최대한 밝힘
빛기둥 찍은 곳은 저기 존나게 큰 화산 지나고 지하로 가야하는거 같은데
dlc는 필드 돌아다닐 때 느껴지는 공포심이 너무 큰 거 같아
본편에서 제일 ㅈ같았던 설원도 중간만 지나면 그냥 할만 했는데
dlc는 본편보다 필드 난이도는 올라갔는데 축복이 좀 띄엄띄엄 있는 감이 있음
여기 분위기 첨 보고 좀 질려버림 엄청 나중에 와야할듯
초입부터 영혼 용 나오는 거 보고 북쪽 동네 다 깨고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여기 유적지에서 나오는 영기류 타고 모스성채 올라온건데 내려가는 방법 없음?
대체 왜 만들어서 다시 돌아가게 만든건지..
여기서 저기 보니까 '어? 저거 십자 아님?' '본 적이 없는거 같은데'
알고보니 그 무슨 독에 환장한 여자있는 곳이었지만..
그냥 지상에 있는걸,십자 찾아보겠다고
유적을 지나 노인의 오두막과 푸른 해안까지 지하세계를 뒤지고 다녔음
그리고 십자 왼쪽에 기둥같은 탑 있길래 가봄
초반 부분부터 진입 가능한 탑인거 같은데
만약 모스성채에서 못봤으면 영영 안왔을듯
저기 있는 지도는 진짜 후반에 얻을 수 있나봄
되게 지하인거 같은디
암튼 질문:
지금 그림자성에서 종자보관소 1층에 멈춰 있는데
일단 북쪽 다 돌고 남쪽 오는거 맞음?
영혼불꽃용 나오는 푸른해안 밀면 좋을듯 - dc App
오홍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