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스태드와 소꿉친구지만 신분이며 실력이며 열등감에 시달리다가 결국 벤드릭에게 매달리지만 결국 거기서조차 구원을 찾지 못하고 나샹드라 관련해서 깽판치다 추방
그러고 떠돌며 잔뜩 망가지고 피폐해지다가 검안탑에 도달해서 나달리아와 조우
그래도 나름 기사라고 싸워는 봤지만 쇠약해져 있던 터라 패배
하지만 그럼에도 자신을 감싸주는 나달리아에게 감복함
그리고 먼 훗날 벤드릭이 망자화되고 벨스태드도 죽은 채 묘지를 지키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며 홀로 뭘지 모를 말을 중얼거리는 레임
근데 다 써놓고 보니 굳이 TS를 안 해도 서사 맛있는데요
그럼 이제부터 걸 레임 이네~
웨,,,?
레임 진짜 나달리아에게 너무 설레임~
걸레임이네
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