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b68f351ed86e0458171733abcd6b004d8d8303fbca9783d87355c

벨스태드와 소꿉친구지만 신분이며 실력이며 열등감에 시달리다가 결국 벤드릭에게 매달리지만 결국 거기서조차 구원을 찾지 못하고 나샹드라 관련해서 깽판치다 추방


그러고 떠돌며 잔뜩 망가지고 피폐해지다가 검안탑에 도달해서 나달리아와 조우

그래도 나름 기사라고 싸워는 봤지만 쇠약해져 있던 터라 패배

하지만 그럼에도 자신을 감싸주는 나달리아에게 감복함

그리고 먼 훗날 벤드릭이 망자화되고 벨스태드도 죽은 채 묘지를 지키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며 홀로 뭘지 모를 말을 중얼거리는 레임





근데 다 써놓고 보니 굳이 TS를 안 해도 서사 맛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