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에서 자주 만나는 인사도 안하고 과묵한 애가 오늘 기분이 안좋았는지 나한테 포다 박고 티배깅을 하는거임....


그래도 아랑곳 안하고 만날때마다 인사해주고....이겨도 박수 쳐주고.... 해주니까 애가 처음으로 나한테 손을 흔들어 주더라....


사실 야생기장 금쪽이들도 그저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했던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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