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1 나온게 2011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니까 2가 간절해짐.

닼소2 나올 2014 기다리는 3년이 시간 존나 안갔고 길게 느껴졌음.

역시 맛보고 즐기다 보니 3이 기다려짐.

닼소 2016 출시. 공백기가 2년밖에 안되는데 그때도 역시 되게 길게 느껴졌음.

그리고 지금도 느끼지만, 닼소3는 그래픽 좋아져서 그런가 아직도 최신겜으로 느낌.

반면 닼소1은 존나 옛날겜처럼 느껴짐;

근데 따지고보면 닼소1이랑 닼소3는 5년밖에 차이 안나고, 현재로부터 닼소3까지는 무려 8년이란 시간의 차이가 존재함 ㅎㄷㄷ

그리고 블본도 내년이면 10년차.

프롬겜 하다보면 소울 시리즈 시간 설정처럼 내 시간도 얽히고 설킨 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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