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켈라 성수 부채피리 구간이나 애널열림 신수+연속스피라 구간 밀다보면

이건 좀 선넘지 않나 싶다가도 퇴적지 천사나 고리씨티 허무위병 보면 그냥 적당히 조절했다 생각이 듦


그런데도 계속 엘보단 똥3가 더 쉽다는 생각이 내 뇌리에 박혀있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그냥 똥3가 워낙 익숙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