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기준으로는
최초에는 고다의 반지 끼고 실망의 속삭임 디버프를 아바에게 발라서 미묘하게 보이는 실루엣으로 때려잡기
실망의 속삭임 디버프가 맞추기도 어려우니 깊은 침묵을 광역으로 난사해서 또렷하고 선명하게 잡기, 중간에 커다란 점이 생겨서 보기 편함
이제는 좀 잡을만 하니까 화살이나 투나 던져서 위치 파악해서 잡기, 이때부터가 슬슬 진정한 투명 아망호로 진화함
그리고 슬슬 돌아버리기 시작하니 고다 버리고 석별 버리고 노히트, 무음, 패자 슬슬 껴가면서 인간을 닮은 무언가로 탈바꿈
이제는 그 전성기가 지나고 불타고 남은 재들의 잔재만이 남아있고 다시금 투명 아바 사냥하는거 잊어먹게들 됨
최초에는 고다의 반지 끼고 실망의 속삭임 디버프를 아바에게 발라서 미묘하게 보이는 실루엣으로 때려잡기
실망의 속삭임 디버프가 맞추기도 어려우니 깊은 침묵을 광역으로 난사해서 또렷하고 선명하게 잡기, 중간에 커다란 점이 생겨서 보기 편함
이제는 좀 잡을만 하니까 화살이나 투나 던져서 위치 파악해서 잡기, 이때부터가 슬슬 진정한 투명 아망호로 진화함
그리고 슬슬 돌아버리기 시작하니 고다 버리고 석별 버리고 노히트, 무음, 패자 슬슬 껴가면서 인간을 닮은 무언가로 탈바꿈
이제는 그 전성기가 지나고 불타고 남은 재들의 잔재만이 남아있고 다시금 투명 아바 사냥하는거 잊어먹게들 됨
첨엔 갤에서 투명아바 잡으려고 실망의 속삭임 등등 시도하는 게 신기해 보였는데 어느 순간 최고회차 풀파티에 무음 투명아바까지 나타나던 게 좀 무서웠음 이새끼들 진짜 할 거 없구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