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 오픈월드에 내던져서 초회 초반 진행에서 뭔가 막막함 대신 축복 좌표만 찍으면 바로 전송되서 다회에서 부담 적음

닼 : 초회는 정해진 공략집대로 진행하면되서 막막함은 없음 대신 다회때 화톳불 죄다 초기화되서 다시 꾸역꾸역하기 귀찮음

막막함vs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