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타스나 소방패 든 상대 다수가 제 모션을 보고 패리한다기보다는 그냥 내가 공격할 것 같으니 깔아둔다는 식으로 팔을 휘적대는 것 같던데요.

보통 이렇게 예측해서 패링을 시전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