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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적으로 너무 저승어필 하고있는것도 있지만
것보다 그림자땅은 대충 틈새의땅에 있을수 없는것들 짬통임
엘든링이 봐줄수 없는 옛 규율들을 땅 채로 격리해버린거라고 생각하면
당연히 엘든링이 배제해 버린 죽음과 관련된 요소들도 거기 있을거임

엘든링 치세에선 죽어도 황금나무로 돌아가서 다시 태어나기 때문에 저승이란게 없음
근데 엘든링 이전의 시대에는?
죽음의례새 보면 알겠지만 확실히 죽음이란게 있었음
그럼 저승도 있을수 있는데
이 저승이 분리된 영적 세계가 아니고 그냥 살아있는 것들의 세계와 같은곳에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함
걸어서 갈 수 있는 저승이거나 죽어도 이 세계에서 돌아다니는거임
둘다 비슷한게 게임에 나오고 있는데
카로의 묘지~푸른해안이 전자
무덤가에서 보이는 죽음에 사는 자들이 후자임

근데 아무튼 얘네는 황금률추뎀 받을정도로 엘든링에 반하는 것들이라서
엘든링 시대가 되면서 땅 채로 격리당한 거임

즉 세계관의 과거 엘든링 치세 이전엔 저승과 이승이 같은 땅에 있었고 죽음의례새의 영역이 곧 저승이었다고 생각함
카로묘지 푸른해안 각지의 묘지들 이게 다 저승이었던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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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의 땅은 원래 틈새의 땅에 있던 저승+@를 분리해 놨다고 생각함
그리고 지금도 황금률이 다스리지 않는 죽음은 저승에 갈 테니까
그림자의 땅에 흘러들어간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