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ㅅㄲ가 왜 레전드야?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음 본편 레전드는 적어도 큼지막한 설정이 있어서 납득이 갔는데 말이야



예를 들어 말리케스는 신들 마저 죽이는 힘을 지닌 공포의 상징, 호라루는 맨몸으로 틈새의 땅 최강의 전사 타이틀, 플라키두삭스는 황금률 시대 이전 원시시대 왕이자 고룡들의 왕, 레날라는 라다곤도 애먹인 카리아 왕가에서 마술의 극에 달한 여왕처럼 말이야

물론 미드라, 메티르, 베일 같은 애들은 본편처럼 큼지막한 설정이 있어서 납득이 가는데 나머지 들크 레전드는 솔직히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