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삐뚤어진걸까
어차피 개씹지랄똥을 싸도 애들이 좋아해주니까

다른 사람 마음 신경도 좆도 안쓰고
상냥한 세계라는 것도 진짜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안쓰럽게 생각해서라기보다는 그냥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도로 생각할듯
아니면 일종의 도덕적 우월감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