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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살리려고 별 지랄 다하고

장모님이 없어지긴 했지만 스승님이 살았으니 괜찮아! 했지만

어디 갔다 오니까 장모님이 저기 있고 스승님은 마술사 덩어리가 됐네

애미시발 프롬소프트웨이 이미친 피도 눈물도 없는 개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