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미켈라 최측근으로 살면서 미켈라 계획 전부 알고있었을 말레니아가 끝까지 "미켈라를 기다린다"라고 한 것도 그렇고

미켈라 본인이 컷씬에서 "나의 칼날이여" 라고 쌰라웃해준 것도 그렇고 

원래는 다 끝나고 데리러 가려다 삧바리한테 따먹힌 거 아님?

설마 말레니아 이 년이 그 긴 세월 구질구질하게 "아냐난버려지지안앗어그럴리가업써오라버니는분명날데리러와주실거야" 하면서 정신승리한 거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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