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조들처럼 버려진 삶 산것도 아니고 라이커드 처럼 더러운면 추악함 강조된것도 아니며 말레니아의 부패나 메스메르의 뱀의 고뇌같은 점도 크게 안느껴지고 고드윈 처럼 인간으로서 끝장난것도 아니라 물론 라단도 부패에 잠식되어 죽는게 나은 상황 처했긴 한데 딱 본편에서의 마무리가 라단에겐 가장 어울리고 박수칠때 잘 떠났음 이었음 - dc official App
진짜 그냥 아무 이유없이 사이비가 세상을 바꿀거임 이지랄하는데 개연성부터해서 재미가 있을리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