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조들처럼 버려진 삶 산것도 아니고
라이커드 처럼 더러운면 추악함 강조된것도 아니며
말레니아의 부패나
메스메르의 뱀의 고뇌같은 점도 크게 안느껴지고
고드윈 처럼 인간으로서 끝장난것도 아니라

물론 라단도 부패에 잠식되어 죽는게 나은 상황 처했긴 한데
딱 본편에서의 마무리가 라단에겐 가장 어울리고 박수칠때 잘 떠났음 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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