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네놈.
호오ㅡ?
무엇이냐, 이건.....
설마하니 이 내게 '도전장' 을 내미는 것인가ㅡ.
필시 큰 오해가 있을 터ㅡ.
오랜 친우가 이 나에게 칼 끝을 들이미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직접 대화를.......
무슨 짓이냐.
나 '암흑의 부산물 김성원' 에게 다짜고짜 공격할 정도로 '사리분별' 못하는 놈은 아니었을텐데ㅡ.
?!
이 무슨 강인도....!!
아아ㅡ.
그런거였나ㅡ.
네놈....
'망자' 가 되어버린건가ㅡ.
그렇단 말이지........
다행이군.
네 놈에게 '안식' 을 주는 것이 '나' 라서.
김성원류 제3초식.
「환영난무 」
나 '여러분의 남자가 되고 싶은 거상 김성원'.
용이 되다...!
성원아 나 젖었어 - dc App
그는 문제아지만 최강.
이루실 직검ㅋㅋㅋㅋㅋ
좀 버리리고 ㅋㅋㅋㅋ - dc App
대 대 대
용성원 그는 진정 김이 된건가...!
젠장 김성원!!! 너란녀석은 대체!!! - dc App
이루실 직검 좀 버려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루실 직검 좀 버리라고 ㅋㅋㅋㅋㅋㅋ
젠장 또 김성원이야
젠장, 또 김성원이야ㅋㅋㅋㅋㅋㅋ
존나웃기네
성원아...
'멈춰있던 시간이 흐르기 시작했다'
젠장 저녀석이 누구길래 아무도 막지 못하는거냐아앗! - dc App
환영난무(붕쯔붕쯔)
언제까지 이루실 직검을 들고다닐건데...
김성원!김성원!김성원!
이새끼들은 자꾸 이루실직검 버리라고 하네 마검에 홀린 새끼한테 버리라 하면 버리겠냐고
생긴것도 길쭉하니 얼음 두른게 서리한이었노 씨빨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루실 직검 왤케 좋아하는데 - dc App
볼때마다 서사 짜는 실력이 보통이 아님 ㄹㅇ - dc App
그놈의 이루실은 시발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