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빛눈의 여왕 역시 손가락에 선택받은 반신이라 했잖음


분명 마리카도 처음부터 신이 아닌 이후에 등극했고



또한 마리카군과 전쟁도 했었는데 밤빛눈의 여왕은 황금률 이전의 시대의 여왕이라기 보다는


아마 똑같이 황금률에게 선택받았지만, 같은 하늘아래 두명의 여왕은 불가능하니 


그 자리를 놓고 세력싸움을 한게 아닐까함


손가락들 간에도 역시 세력들이 있었고, 마리카의 지지 세력 vs 밤빛눈의 여왕 지지 세력 이런 구도로


그래서 결국 밤빛눈의 여왕은 말리케스를 필두로한 마리카군에게 전멸당한뒤 사망해서


마리카가 세력 싸움에 승리해 틈땅을 지배한거 같음


이때 죽음의 룬만 따로 때서 말리케스에게 맡긴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