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70시간 만에 드디어 1회차를 끝내게 되었음.


7fed8272b48068f53fe887e247811b6cc5557cfd58ad4d671ccef0d89bd63ea1

보스전하는데 브금이 되게 구슬프더라. 보스전하는데 뭔가 장엄한 느낌보다는 되게 허무한 느낌이었음.

최종보스 그윈이 생각보다 많이 약했음(솔라도 은근 쎘음.)


7fed8272b48068f53fe887ed46811b6ccb5395c87af565879ff6168b5e4dc23a

엔딩은 정석적인 불계승 엔딩.



7fed8272b48068f53fe887ed45891b6cdc2f7e3e30f3be6c67b963e68ec3b0

이후에 엔딩크레딧 올라오는데 노래가 되게 신비롭고 좋았음. 근데 엔딩 크레딧 끝나고 너무 갑자기 2회차 시작해서 좀 당황했음.



인생 첫 소울류 게임이었는데 되게 재밌게 한 것 같음. 전투도 재밌긴 했는데 그것보다는 숏컷뚫는 재미 그리고 화톳불 밝히는 재미가 되게 컷었던 듯. 그리고 어디든 걸어서 갈 수 있다는게 되게 신기했음(사실 어떻게 보면 단점이기도 함)


지금 2회차를 한 번 더 깰까 아니면 스콜라 깨러 갈까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