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계속 돌다보니깐 느끼는게


마무리가 좀 리마나 블본마냥 깔끔한 느낌이 아니라 좀 허무맹랑한느낌인듯...


꼴 제외하고 다른 작품은 "dlc 여정이 끝났습니다. 짠~ 본래 세계로 돌아가세요"  와 같은 마무리해주는데, 엘든링은 그런 느낌이 없달까?


미켈라 컷씬 나오는거 봐도 그냥 어쩌라고? 그런생각이 계속드네


역시 럭키스꼴라라 그런가 마무리가 아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