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계속 돌다보니깐 느끼는게
마무리가 좀 리마나 블본마냥 깔끔한 느낌이 아니라 좀 허무맹랑한느낌인듯...
꼴 제외하고 다른 작품은 "dlc 여정이 끝났습니다. 짠~ 본래 세계로 돌아가세요" 와 같은 마무리해주는데, 엘든링은 그런 느낌이 없달까?
미켈라 컷씬 나오는거 봐도 그냥 어쩌라고? 그런생각이 계속드네
역시 럭키스꼴라라 그런가 마무리가 아쉽노
회차 계속 돌다보니깐 느끼는게
마무리가 좀 리마나 블본마냥 깔끔한 느낌이 아니라 좀 허무맹랑한느낌인듯...
꼴 제외하고 다른 작품은 "dlc 여정이 끝났습니다. 짠~ 본래 세계로 돌아가세요" 와 같은 마무리해주는데, 엘든링은 그런 느낌이 없달까?
미켈라 컷씬 나오는거 봐도 그냥 어쩌라고? 그런생각이 계속드네
역시 럭키스꼴라라 그런가 마무리가 아쉽노
블본 마무리는 후반에 유사보스 천지인대
dlc 얘기
솔직히 블본정도면 기승전결 깔끔한편임
아 들크 얘기한거구나
근데 블본 들크 마무리 고아 영혼 짤라주는거 말고 업자나
초반부에 dlc 코스잡고 영혼 컷씬보고오면 인형이 게르만 편안하게 잔다고이야기함 ->이전에 게르만이 코스를 죽이면서 코스에게 저주를 받음. 스토리도 그렇고 dlc 마지막 컷씬도 그렇고 dlc 여정이 마무리 되었다라는 느낌이 확 와닿는데 엘든링은 그런게 없다 이야기임
음 난 잘 공감 안대네
스토리에 대한 호불호는 제쳐두고 미켈라로 시작하는 들크임을 다들 알고 미켈라 추종단도 만나고 마지막에 미켈라도 잡았는데 끝났다는 느낌이 없는걸 잘 모루겟숭
수도 잿더미로 만들즘으로 생각해야할거같음 왕 되기 전에 반란군 새끼들 친정하러간다는 시점으로...닼3으로 치면 화신 잡기 전에 게일까지 마치고 온 느낌
막컷씬을 미켈라 본인 회상씬이아니라 잡고나서 뒷 이야기같은걸 컷씬으로 만들었어야 했을듯
ㅇㅇ 그러니까 미켈라가 주인공이 아니라, 반란군 조지러 온 빛바랜 자인 '나'가 주인공인데 마지막 DLC라고 하기엔 좀 아쉽긴 함...볼륨이나 새로운 무기, 전기, 보스 이런건 진짜 고봉밥으러 넣어줘서 좋았는데
우우 라붕이 응가하고 안 닦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