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4953137&search_head=170&page=1
1.수치 조절 시 단위를 잡아보자1~255까지의 수치가 수십가지인데 그걸 일일이 1 단위로 조절하면서 원하는 얼굴을 얻기는 힘들다. 5 내지는 10 정도의 단위를 잡아서 조절해보기를 추천 (모든 수치가 5 또는 10
gall.dcinside.com
2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4953335&search_head=170&page=1
커마 간단한 팁 1부 - 프롬 소프트웨어 마이너 갤러리1.수치 조절 시 단위를 잡아보자1~255까지의 수치가 수십가지인데 그걸 일일이 1 단위로 조절하면서 원하는 얼굴을 얻기는 힘들다. 5 내지는
gall.dcinside.com
3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4954114&search_head=170&page=1
1부 커마 간단한 팁 1부 - 프롬 소프트웨어 마이너 갤러리1.수치 조절 시 단위를 잡아보자1~255까지의 수치가 수십가지인데 그걸 일일이 1 단위로 조절하면서 원하는 얼굴을 얻기는 힘들다. 5 내지
gall.dcinside.com
4부
1부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4953137&search_head=170&page=1 커
gall.dcinside.com
11. 문신을 활용하자
문신은 캐릭터들의 얼굴에 개성을 주기 좋은 요소다. 똑같은 얼굴이더라도 흉터 하나, 점 하나, 주근깨 약간이 포1인트가 되어 예상 외의 차이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문신을 이용한 커마 예시)
다만 문신 중에서 그림에 가까운 형태, 13~38번까지의 문신들은 각자의 취향에 따라 박는게 나을 것 같고, 지금 다뤄볼 부분들은 2~12의 문신들이다. 이들을 이용한 흉터, 점 등을 알아보자.
위 사진에서 2~12번 문신들을 볼 수 있다. 2,3번은 화상 계열, 4~8번은 흉터 계열, 9번은 점, 10번은 주근깨, 11, 12번은 자국 계열로 묶어서 설명해보겠다.
화상 계열의 문신들은 특별한 용도가 아닌 한 적색~적갈색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자연스러운 흉터의 모습이 연출되기 때문이다. 해당 계열의 문신들은 공통적으로 얼굴 하단부보다는 상단부에 , 특히 가장자리에 위치시키는 것이 잘 어울린다고 본다.
이런 흉터의 위치에 더해 눈 색을 흰자와 비슷하게 조절해줌으로서 마치 화상으로 눈을 잃은 느낌을 줄 수도 있다.
흉터 계열의 문신은 이 외에도 한가지 활용방안이 있는데, 바로 미간 상단의 핏줄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보다시피 문신 색을 피부와 비슷하게 두고 사용할 시, 이마의 핏줄이 도드라지는 표현이 가능하다. 이는 험악한 인상, 분노 등을 표현할 때 약간의 디테일로서 추가해주면 좋다. 다만 피부가 매끈매끈한 얼굴에는 별로 어울리지 않으니 중년 혹은 노년의 남캐 얼굴 정도에만 사용해보자.
다음은 흉터 계열이다. 엘 커마의 흉터 계열 문신들은 마구 긁힌듯한 8번을 제외하고는 검, 손톱 등에 베인 형태를 띄고 있다. 흰색과 적색의 중간정도 색을 택하는 것이 자연스러우며, 화상 계열과 달리 얼굴 어디에 위치해도 나름 봐줄만 하다.
해당 계열의 문신들을 얼굴의 포1인트로 이용하고자 한다면 얼굴 상단부에 위치시키는 것이 좋으며, 가장 추천하는 위치들은 다음 사진과 같다.
눈을 가로지르는 대각선, 코 중단부에 수평, 이마 중앙에 대각선 등이다. 얼굴의 중단~상단부에 문신이 위치함으로서 이목구비보다 문신에 시선이 가게 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는 얼굴 조형을 커버하고자 할 때, 험상굳거나 강인한 인상을 주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다.
반면 문신을 얼굴의 포1인트보다는 분위기를 보조해주는 용도 정도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얼굴 하단부에 위치시키는 것이 좋다. 추천하는 위치는 다음과 같다
뺨 중간에 대각선, 입술 끝자락에 세로 등이다. 보통 사람을 볼 때 눈 부근에 시선이 가기에, 하관에 위치한 문신은 얼굴 상단부에 위치할때에 비해서 시선을 덜 끈다. 그러면서도 전체적으로 거친 인상, 험악한 분위기를 내는데에 용이하다.
특이사항으로 하관에 흉터 계열 문신을 둘 때는 대각선 혹은 세로를 추천한다. 가로일때는 다소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운 경우가 많다.
점 문신은 각자의 취향에 맡기겠다
다음은 주근깨 문신(10번)이다. 본인이 테스트 해본 결과 다음과 같은 수치가 가장 자연스럽다고 판단되었다.
수치 중 다른 것은 몰라도 각도와 좌우 위치는 사진과 같이 유지해보기를 추천한다.
색은 피부 색보다 살짝 어둡게 두는 것이 자연스러우면서, 주근깨가 선명해 보인다.
(피부색과 문신 색 같음)
(피부색과 문신 색 다름)
확실한 차이가 보일 것이다. 피부 색과 동일할때는 주근깨가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선명도가 떨어진다.
다음은 자국 계열이다. 보통 핏자국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데, 이 외에는 사용처가 마땅치 않다. 그렇기에 적색 계열의 색을 고르는 것이 좋은데, rgb 값 중 gb는 모두 0으로 두고 r만을 이용해 색을 조절해보길 권한다.
방금 묻은 듯한 핏자국을 원한다면 다음과 같은 수치를 추천한다.
오래되어 굳은 핏자국을 원한다면 다음과 같은 수치를 추천한다
위치는 얼굴의 세로 기준 중간 라인, 아래 짤의 흰 부분만 아니라면 어지간해선 어울린다.
12. 타인의 커마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엘 커마는 기본적으로 다뤄야 할 수치가 굉장히 많고, 그 수치 하나하나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게다가 엘의 기본 얼굴은 남녀를 불문하고 상당히 좆같다
특히 정면에서 봤을땐 그렇다 쳐도 옆태가 씹창이다. 특히 고치기 힘든 콧대가 지랄나서 커마에 익숙치 않은 이들에게 더욱 부담을 준다는 점이 악질이다. 이때 쉬운 해결방안이 바로 일단 남의 커마를 배껴보는 것이다.
갤, 유튜브, 레딧 등 여러 커뮤니티에서 엘 커마 수치 공유글을 찾을 수 있다. 그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배껴보고, 그것을 기본 베이스로 깔아 고쳐나가며 자신만의 얼굴을 찾아나가 보자는 것이다.
물론 ‘나는 처음부터 내 손으로 만든 커마를 원한다’ 하면 어쩔 수 없겠지만 그래도 이 방법을 적극적으로 추천해본다. 커마의 난이도가 수직하락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끝-
+원래 4부가 완결이었는데 디시 분량 제한 이슈로 5부까지 늘리게 됨
대략 3일동안 글 쓰면서 작성중이던게 다 날아가버리는 등 불상사가 몇 번 있었는데, 그래도 프붕이들의 관심에 힘입어 완결을 낼 수 있었노
프붕 일동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마무리합니노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