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설명 말고, 게임에서의 행적과 묘사된것으로 말하겠음.


모그는 병신이긴 한데 그래도 그냥 게이 병신이고 나름 추종자는 많음. 게임내에 강자나 좀 까탈스러운 적은 죄다 모그 수하였던거 같음.


모르고트는 게임에서 딱히 혼자 병신짓 한건 없음.


라단은 병신이라고 하기엔 좀비가 됐는데도 부하들이 계속 따름 심지어 다 망해버린 라단의 영지를 영혼이 되서도 방어해줌.


밀레니아는 병신이라고 하기엔 라단이랑 존나 비슷한 설정 다만 이년은 부패의 추종자들이 개 병신짓 하는걸 막지는 못했으니까 라단보단 병신임.


미켈라는 뭐 딱히 게임에서 병신짓 한건 없고 그냥 게임 플레이 시간 늘려준 정도?


근데 라이커드 이 병신은 일단 전쟁 자체도 존나 지저분하게 해서 부하들이 개싫어함. 심지어 맵의 이정표인 흰색령이 라이커드를 안따르겠다고 할정도.


겉으로는 타니스를 내세워 용사를 모아 황금률에 반하는 듯한 뉘앙스지만 이 개새끼는 빛바랜자의 탐욕을 이용해서 같은 빛바랜자를 사냥하는 씨발놈임. 왜 빛바랜자를 사냥하냐 하면 빛바랜자중에 엘데의 왕이 나올까봐 서로 싸우게 하려는거 같음 참으로 뱀같은 요사스런 행적이지.


타니스 같이 엄청나게 유능한 인재를 오직 말빨 하나로 무조건 자신을 따르게 만듬. 심지어 이년은 인간인데도 얼마나 세뇌가 잘됐는데 라이커드를 부활시키겠답시고 파먹고 있었음.


그러니까 라이커드는 데미갓중에 미켈라의 계략에 걸리지 않은 유일한 데미갓 이기 때문에 머리도 좋고, 말빨도 좋은데 욕심은 많고 부하들을 도구 취급함. 이런 씹새끼 치고 제대로된 놈 없음. 다른 데미갓은 그냥 병신이지만, 라이커드 이 씹새끼는 개 호로 썅놈의 병신새끼임.


난 이 뱀 자체가 라이커드의 본모습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메스메르도 결국 라이커드의 장기말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