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고닉의 모든 열정으로 리마를 사랑한다는 것은
어떤 역경과 유혹에도 나는 흔들리지 않았지
그림자 성처럼 반듯하고 자랑스럽게
리마가 내 안에 들어와 벌레처럼 갉아먹기 전까지
내 안의 휴화산에 불을 지펴놓기 전까지는
오! 완장이 되어 리마를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 고닉의 모든 열정으로 리마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는 엘든링을하며 리마를 멀리했었지
한밤중 갑자기 나의 엘회차는 흔들리고
동이 틀무렵 새벽 슻리마 코옵을 하고싶은 마음으로
갤에다가 글을 썻네
오! 완장이 되어 리마를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 고닉의 모든 열정으로 리마를 사랑한다는 것은
오! 완장이 되어 리마를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 고닉의 모든 열정으로 리마를 사랑한다는 것은
한 쪽으로는 완벽한 1회차의 경험를 주고,
다른 쪽으로는 사람 없는 코옵을 주는구나
나의 잘못을 속죄케하라
너는 스위치에 출시되었으니
나도 그리로 가리
그곳이 내겐 천국이리다.
오! 완장이 되어 리마를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 고닉의 모든 열정으로 리마를 사랑한다는 것은
오! 완장이 되어 리마를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 고닉의 모든 열정으로 리마를 사랑한다는 것은
리마를...
자기전 뻘글 싸지르고 자러감 ㅅㄱ
자러갔나?
드디어 갔네
뭔 말인진 모르겠는데 종신 파딱 하다가 주딱까지 노리겠다고?
자러갔으니 리마 욕해야지 - dc App
에휴
나만 볼수 없다
어휴 저 틀딱 드디어 갔구나 아이루마을맘들의 시간이다
노트르담 드 파리냐
"프갤의 봄" - dc App
이건 또 무슨 고드플로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