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의 불꽃=태양 이런 느낌같던데 뭔가 리마의 태양이랑 똥3의 태양을 비교해보니 똥3 시점은 그냥 불 꺼져가기 직전이고 어둠의 시대가 온다는게 확실하듯 태양이 다크링마냥 물든거같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