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무른 자, 아이언 골렘, 월광나비, 영묘의 성수를 제외하고는 다들 적절한 때에 높은 인상을 남겼음아이언 골렘은 그래도 고성의 관문이란 포지션이랑 2에서 추가 설정이 붙었으니 저 셋과 비교하기엔 애매한가
대부분이 조무사여도
기억에 남음 잘만듬 ㅇㄱㄹㅇ
짖무른자도 설정찾아보면 애틋한 존재임....이자리스의 마녀들중에 막내고 검은등나무반지가 몸에서 용암을 흘리는 짖무른자를 위해 만든 용암대책용 반지인데 그걸 짖무른자가 잃어버리고 그게 데몬화한게 지네데몬
월팡나비는 진짜 이뭐병이고 영묘의성수도 그냥 뜬금..
못자리 씨발년은 이젠 낙사밖에 기억안남
양머리데몬이 씨발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