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곤은 대체 뭐였던거냐

불 들어오는 연출 보는데 무슨 사이보그나 로봇같았음

라다곤으로서의 자아가 실존하긴 했던건가? 그냥 엘데의 짐승이나 위대한 의지의 아바타가 아니라? ㄷㄷ


마지막에 마리카 모가지 떨어져 있는거 끼워 맞출떄가 왕좌에 앉은 삧보다 더 인상깊었어

정말로 마리카/라다곤/엘짐 모두가 휴그가 만든 무기에 살해당하고

남아있는 마리카의 잔해도 그냥 엘든링 거치대로 전락해버린 것 같았다


풍양의 시대에는 모두 잘 나갔던 것 같은데 어쩌다 틈땅이 이렇게 된거지

그냥 잘 살았으면 아무 문제 없었잖아

좀 이상하게 생겼어도 포용했으면 이런 일 없었을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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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드디어 들크맵 간다

일단 모그윈부터 가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