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말엔딩(엘데의 왕 엔딩) : 


- 참수되어 바닥에 굴러다니는 마리카 머리를 삧이 직접 들어서 다시 모가지 위에 꽂음


- 커마 보이는 상태로 엔딩 보면 머리 꽂아주는 삧이 묘하게 웃고 있는 것 같음


- 마리카를 또다시 엘든링 거치대로 만드는 엔딩


- 마리카/라다곤에게 최악의 형벌 같다는 느낌을 받았음




+ 라니엔딩(별의 세기 엔딩):


- 삧은 공손히 무릎을 꿇고 소환된 라니를 배알함


- 삧은 마리카(라다곤이었던 것)에 대한 처우를 라니에게 맡기고, 함께 떠나기 전까지 개입하지 않음


- 이 엔딩에서 마리카의 머리를 들어올리는 것은 라니이고, 목을 다시 몸통 위에 붙이지 않음


- 마리카는 황금색 빛으로 부서져 사라지고 달의 세기가 시작됨




삧이나 라니의 의도와는 별개로 마리카가 풍파 끝에 안식을 얻게 되는 엔딩은 오히려 별의 세기 엔딩 같았음


엘데의 왕 엔딩은 마리카를 영원히 나락으로 처박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