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케스 = 황금률 따까리 = 영생과 불멸 추진
말리케스의 운죽 = 완전한 죽음
사용하려는 즉시 황금률이 우콩 긴고아 쪼이는거마냥 방해하지 않을까 싶음
삧이랑 싸울땐 사용한거 보면 뭐 마리카가 엘든링을 부숴서 황금률이 그거 수복한다고 정신 없어서 그런거일듯
그런 이유에서 말리케스가 실제로 운죽으로 죽이고 다녔다는 얘기가 없었던거임
애초에 완전한 죽음을 행하려 하면 황금률이 개입할걸 알고 있고 그 형벌이 두려우니까
블라이드처럼 이성을 잃고 완벽한 황금률의 노예가 될까봐
그래서 블라이드처럼 배신 당해도 충성한 마리카한테 미안하다고 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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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말리케스가 죽이고 다닐 이유도 없지 충성심도 쩔고 데미갓들은 죽을거 아니까 알아서 숙이고 다닐텐데
그래도 파쇄전쟁때 조용한건 좀 이상하잖노 - dc App
뭐 전쟁 일으킨것도 조용할걸 알았으니 일으킨거라고 보는데 자기가 죽룬 도둑맞아서 생긴 일보면 개입안하고 방에 틀어박혀 있을만함
그렇다기엔 삧이랑 싸울때 능숙하게 운죽이용해서 싸운거 보면 운죽이용해서 싸운 경험많다봄 - dc App
물론 황금률시절 데미갓 처형말고 다른 싸움에서 썼겠지만 - dc App
그건 기본적인 전투센스가 좋아서 응용력이 좆대는거 아닐까 난 그리 생각함 애초에 완전한 죽음은 황금률이 싫어하는건데 말리케스는 황금률 따까리고 어디서든 쓰지 말라했을듯 - dc App
운죽힘 평생 안썼다기엔 특대검인 흑검을 무기로 지니고 있다는게 이상함. 말리케스 흑검 내용보면 처음부터 운명의 죽음을 검에다 봉인했었고 나중에 털리고 나서 검자체를 아예 몸속에 이중봉인한거임 - dc App
그렇다기엔 말리케스 흑검 설명보면 음모의 밤 전까진 잘만 쓰고다닌거 같은데
그냥 데미갓을 죽일 이유가 없으니 안죽인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