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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길 찾기나 보스 트라이하다가 너무 많이 지체되면 더 이상 생각을 안하고 그냥 하던대로 들이받고 톳불로 사출되기를 반복하는데

리마 기행에서 반쯤 맛탱이 간 상태로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망자가 아직도 멍청해보이냐는 글 읽고 미야자키 머리카락이 내 머리에 붙은거마냥 띵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