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에선 황금률 세력에게 완전히 정복당한건지 영묘 기사와 가고일밖에 안보이는 이름 없는 영원한 도읍이지만, 컨버전스 모드에서는 폐허 곳곳에 여전히 녹스인 생존자들이 돌아다닌다
거기에 아마도 실루리아를 따라왔을 혼종 무리, 고드윈 따라서 순찰도는 영묘 기사, 고드윈 영향으로 태어난 언데드까지 합쳐서 컨버전스 모드의 이름 없는 영원한 도읍은 위촉오마냥 온갖 세력이 날뛰는 세기말 인외마경이 되었다
물론 이중에서 삧에게 우호적인 세력따윈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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