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라는건 어짜피 현실에 비교하면 아주 쉬운 것인대 우리에게 쉽게 해결 가능한 문제를 던져줘서 문제를 푸는 재미를 느끼게 하는것이 게임의 본질 아니겠냐
근대 라단전을 하면서 한시간 두시간... 시간이 길어질수록 처음 느꼈던 재미나 긴장감은 사라지고 패턴만 계속 달달 외우는 그 느낌이 마치 현실에서 공부나 뭔가 연습하는 그런 기분이랑 똑같음
근대 결국 라단은 그냥 게임보스일 뿐이고 이렇게까지 노력을 할 가치가 있나? 다 잡고 봐도 그리 잘만든 보스도 아니고 뭔가 여운을 줄만한 스토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게임인대
근대 라단전을 하면서 한시간 두시간... 시간이 길어질수록 처음 느꼈던 재미나 긴장감은 사라지고 패턴만 계속 달달 외우는 그 느낌이 마치 현실에서 공부나 뭔가 연습하는 그런 기분이랑 똑같음
근대 결국 라단은 그냥 게임보스일 뿐이고 이렇게까지 노력을 할 가치가 있나? 다 잡고 봐도 그리 잘만든 보스도 아니고 뭔가 여운을 줄만한 스토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게임인대
애초에 이 장르가 빡센놈을 내가 결국 이겼다는 재미로 하는 게임인데 쉬우면 우짬 - dc App
말레니아 피흡같은건 없어서 그래도 파편 올리면 나름 할만한거 같긴한데 분신술이랑 신성비 좀만 덜 내렸으면 좋겠음 ㅅㅂ
라단은 뭔가 어렵다기보다는 더러운느낌이라
분신 패턴은 좀 애미없는듯
깨고 나서 와 재미있었다 보다는 아휴 하는 한숨
라단이 스캇보스인건 둘째 치고 게임이 내는 문제가 쉬워버리면 푸는 재미를 느낄 수가 있나 어려워야 푸는 재미를 느끼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