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500시간 하고 결국 프롬겜 이것저것 다 해보게됨
1. 엘든링 이후 보통 추천되는 닥소3
-10시간 정도 하다 그만둠
-플스로 하는데 버튼 배치가 반대여서 너무 불편했던거 가틈.
-지금 닥 리마를 잼게 하고 있어서 이거 깨면 다시 트라이 해볼 예정
2. 세키로
- 정말 재밌게 했지만 능력의 한계에 막혀서 포기함
- 그 총탄 날아오는데서 부채기술? 이걸로 막으면서 진행하는 곳에서 결국 포기함
3. 데몬즈소울
- 그래픽은 좋은데 먼가 손이 잘 안감
- 나중에 다시 트라이 해볼 예정
4. 아머드코어 루비콘
- 걍 첨 10분 해보고 끔
- 조작 겁나 어렵고 나같은 발컨한테는 완전 쥐약인 게임
5. 닥 리마
- 기대 안하고 이번에 세일해서 스팀판 샀는데 왠걸 개존잼
- 일단 3440 1440 울트라 와이드 지원 된다는게 개 신기했음 (엘든링까지 울트라와이드 해상도 지원 안했음 / 아머드코어6부터 지원)
- 고전게임 느낌 나면서도 액션은 묵직한게 맘에 듬
- 엘든링의 많은 요소들이 이미 닥1에서 만들어졌다는게 신기했음
의외로 닥 리마가 엘든링 이후 잘맞고 재밌게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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