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 안따놨으면 그냥 보방 런하려했는데 사실 내가 너무 각박하게 생각했던거 아닐까
중궈 프로필이라고 선입견을 가지고 있던게 아닐까
드물게 착한놈을 본거뿐임 ㅋㅋ
친절한 리마 암령이라니 환상종을 보았구나
난 병자마을에서 독 활 들고 벌레랑 다굴치는 새끼 만났는데
난 암령이 교구에서 물보라로 제초하고 제스처까지 박던데
정말로 그저 외로웠을 뿐인 사람이였네....
꼴도 암령들 죄다 유쾌하다고 꼴스라이팅 존나 조지는데 엘 암령급 개씹표독한 고아들 많이 만남 그냥 다 케바케임
드물게 착한놈을 본거뿐임 ㅋㅋ
친절한 리마 암령이라니 환상종을 보았구나
난 병자마을에서 독 활 들고 벌레랑 다굴치는 새끼 만났는데
난 암령이 교구에서 물보라로 제초하고 제스처까지 박던데
정말로 그저 외로웠을 뿐인 사람이였네....
꼴도 암령들 죄다 유쾌하다고 꼴스라이팅 존나 조지는데 엘 암령급 개씹표독한 고아들 많이 만남 그냥 다 케바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