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스스로 직접 칼을 박은건 아닐거임


아마 고문노인들이 찔러넣었을거임


근데 그 행위 자체에는 미드라도 동의를 했을 확률이 높다고 봄

이게 진짜 미드라가 미친불 확산을 막기 위한 사명감을 가지고 동의를 했는지

아니면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즈그 마누라한테 부탁 받거나 혹은 명령을 들었던

결과적으로 미드라 자신도 받아들인 행위라고 생각함 


이제 너무 오랫동안 고통 스러웠기에 삦시점에서는 이제 자포자기를 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