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걍 고드윈 실패하니까 버린거라는 생각만 들고 딱히 그게 이상하다는 생각은 못해봄, 물론 이름값에 비해서 너무 허망하다고 생각 할 수있지만 여기 그런애들 한둘도 아니고 실제로도 그렇고 그걸 피아가 주워서 죽음왕자로 만들고
그건니혼자만그런거라서
동의하지않겠소
피아도 포르삭스한테 당해서 정확히 의식 제대로 성공했는지 아닌지 애매한 떡밥이 있긴하니까 고드윈 등장 얘기 나와도 이상하다할건 없지
피아가 포르삭스에게 당함?
그건 맞긴한데 결국 들크에서 삧하고 싸울 이유도 미켈라랑 함께할 이유도 없어서 라단이나 라단 아래급으로 급조나 뜬금없을것갘늠
ㄴ ㅇㅇ 고드윈이랑 자서 현재의 고드윈을 완전히 죽이고 다시 태어나게 해 잉태하려했는데 포르삭스가 방해해서 혼절함 그러다가 D한테 반갈죽나고
라단이랑 다르게 미켈라가 부활시도도 하고 친했던 기록이 있으니까 그래도 반려로써 라단보단 낫지 다시 황금의 시대를 열려고 삧이랑 싸운다고 하면 나름 정당성도 있지않냐
라단보다 낫다라고 할순있긴한데 결국 본편에서 떡밥이 없으니까 들크에서 추가 설정을 붙여야하는데 엘 들크 라단 추가 설정 붙인거보면? 그걸 잘 붙였을지 모르겠음
그것도 맞긴한데 반대로 똑같이 들크에서만 나온 메스메르 스토리 잘나온거보면 잘 했을수도 있지 않을까 우리가 미켈라단 좆같아하는건 본편에 상남자 라단 이미지랑 너무 다른것도 있는거같아서 차라리 백지인 고드윈이 잘나올수 있었지 않을까 싶음
라단이랑 다르게 본편 빌드업이 있어서 그냥 쳐나와도 라단보다 5천배는 덜뜬금없음
ㄴㄴ 뭐가 됐든 들크에서 스토리만 잘 풀었으면 좋았를것같은데 아쉬움
ㅇ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