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1 3 세키로 이번에 엘든링까지 엔딩봤다
개인적으로 스토리나 세계관은 닼소1이 더 goat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닼소1은 캐릭에게 부여된 사명감? 같은게 플레이어에게 전해져서 보스를 잡을때마다
얘가 걔구나 내가 이런 보스들을 잡고 소울을 한곳으로 모아서 불의 시대를 연장하는게 나의 역할이구나
이런 느낌이 게임으로 하여금 확실하게 느껴졌는데 엘든링은 빛바랜자가 새로운 왕이 되는 스토리인데
내가 굳이 왜 그래야 되는지 딱히 와닿지 않았음
그래서 전반적인 스토리는 크게 몰입이 안됐지만 라니라는 캐릭의 스토리가 나한테는 더 와닿아서 충분히 몰입감이 있었음
그리고 무엇보다 시스템의 큰 발전과 매력있는 무기들이 많아서 다회차 요소가 이전 작품들보다 월등히 많은거 같음
근데 아쉬운건 근기 캐릭들을 위한 무기들이 마법들보다는 가지수가 적은거 같아서 좀 아쉬웠음
또 게임 자체 호흡이 길고 보스가 너무 많아서 후반부 살짝 지루했었음
애들 복사붙여넣기도 한몫했고
이제 dlc만 남겨두고 있는데 세일하면 바로 사서 달리려고한다
무기는 사냥개썼는데 월은으로 바꿔서 트라이해보려고 ㅇㅇ
암튼 엘든링 갓겜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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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월은이나 시산혈하나 마법 출혈 무기가 더 매력적임. 근기는 그냥 점프 공격 사자베기 이딴거밖에 없어서 뭔가 매력이 부족한 느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 dc App
내삧이 마수리인데 근기 캐릭터 무기 조합이 훨씬 많음 혹시 전회 <<< 이거 갈아끼워서 써봤어? 전회가 엄청나게 많아서... 같은 전회도 무기가 다르면 완전 다른 손맛으로 쓸수 있어
전회 쓸게 딱히 없던데 ㅇㅇ 뭐 좋은거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