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처음했을때 분명 처음 하는건데도 이유를 알수없는 향수와 기시감에 사로잡혀서 엄청 오묘한 감정이 들었음소름이 돋을 정도로 기이하고 웅장한 분위기에 압도되서 이 장소 도는 내내 기묘하고 애수적인 감정이 들었음
이거 사르바와 신드래곤이네
스꼴라는 킹스필드다
왜 사르바가 보이지
갠적으론 사르바가 이 장소 오마주한거같다고 생각함
킹스필드는 도대체 어케 하는거냐
솔직히 조작만 참으면 진짜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