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메르가 일단 주력으로 쓰는 힘이 메스메르의 불이잖음


근데 이 불이 평범한 불이 아님 

황금나무를 태울수 있는 강력한 불이라는거임 "최소" 거인의 불가마의 불이랑 동급임

스토리 트레일러에서 보면 제자리에 서서 불좀 내뿜는다고 


지역 하나가 불에 통째로 타버릴정도의 광범위 공격임 



비슷한 지역하나를 보내버릴 광범위한 능력을 가진 말레니아의 부패는


쓰면 자기 자신도 좀먹는데 메스메르의 불은 마리카의 각인 눈깔에 박아놓고 리미트 걸었다는 조건인데도


그정도 위력이 나옴 즉 리스크가 없음 



심지어 이 위력이 타 데미갓들과 다르게 거대한 룬 조차도 없이 오리지널 자신만의 능력임 


그래서 데미갓들중의 서열로 본다면 난 최소한 라단 말레니아랑 동등이라고 봄 최소가



물론 이제 황금나무의 위협이 될거라는 명목도 있었겠지만


괜히 그림자의 땅 원정에 메스메르를 보낸게 아닐거라고 생각함


마리카 입장에서는 황금나무의 위협이 되네 어쩌네 명분을 떠나서


반드시 그림자의 땅을 전멸시키고 싶어했고 반드시 이긴다는 전제를 가졌을텐데


또 내로라하는 수많은 데미갓들 중에 메스메르를 꼽은거 보면 손꼽히는 강자는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