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이새끼는 진짜 메황이 그림자의 땅에 유폐되있는걸 하늘에대고 감사해야 했음 ㅋㅋㅋㅋ


메스메르 언급으로 봐서는 라단이 메스메르를 형으로 모시고 사이도 좋았다고 나오는데



만약 파쇄전쟁때 말레니아군이 케일리드로 쳐들어와서 라단 건드렸으면 분명 메스메르도 참전 했을텐데


부패 방구 씨발 메스메르의 황금나무도 태우는 불 앞에서는 그냥 꽃가루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라


라단을 죽이기는 커녕 말레니아가 불에 타 뒤져 신의 문으로 왔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