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진행하면서 케네스 하이트? 랑 라나 얘네 둘한테 나를 섬기지 않겠나 하더라고
근데 역참터? 지하실에 사는 마술사가 스승은 신중히 고르라고 해서 npc관련은 최대한 조심스레하고있거든
그래서 막 하는건 아닌거 같아서 강화 할배 뒷방 동침의 처녀? 얘도 바닥에 막 배신자니 마녀니 써있어서 한번도 잔적도 없음
난 그냥 존내 멋진 갑옷에 특대검을 들고 다니는 방랑 기사처럼 살고싶은데 머 이리 꼬시는 애들이 많은지 편지 전하고 오니 죽은 npc도 있다보니까 어렵다 어려워